돈을 기록하는 게 회계일까
통장 입출금을 적는 것과 회계는 다릅니다. 같은 ‘입금 100만 원’도 외상 회수·대출·출자에 따라 의미가 갈라지는 이유를, 준수와 호일의 첫 수업으로 풀어봅니다.
글 읽기 →회계 마인드
일상과 사업의 사건을 회계적으로 해석하고, 머릿속으로 바로 분개하는 감각을 익힙니다.
도제식 회계 수업
통장 입출금을 적는 것과 회계는 다릅니다. 같은 ‘입금 100만 원’도 외상 회수·대출·출자에 따라 의미가 갈라지는 이유를, 준수와 호일의 첫 수업으로 풀어봅니다.
글 읽기 →가게 통장에서 학원비와 재료비가 같이 나가면 장부가 ‘장사 망함’으로 기울어집니다. 기업실체 원칙을, 준수의 합본 가계부로 풀어봅니다.
글 읽기 →인테리어 계약서에 서명만 한 날, 장부에 미리 적을까요? 계약 체결과 회계상 인식을, 준수의 공사 계약으로 구분합니다.
글 읽기 →학습 지도
회계상 거래를 알아보고, 사건을 자산·부채·자본·수익·비용의 변화로 보는 눈을 만든다.
헷갈리는 질문
대출 원리금이 통장에서 빠지면 전부 비용일까요? 원금 상환과 이자를 가르고, 비용이 아닌 이유를 정리합니다.
글 읽기 →대출금이 통장에 들어오면 매출·수익일까요? 현금 증가와 부채 증가를 가르고, 수익이 아닌 이유를 표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현금으로 커피머신을 사면 자산이 줄어들까요? 총자산 감소가 아니라 형태 변경인 경우와, 비용·부채상환을 구분합니다.
글 읽기 →계약서에 사인했다고 그날 분개해야 할까요? 서명·계약금·이행을 나누고, 실질이 움직인 시점을 기준으로 답합니다.
글 읽기 →Recent
통장에 큰돈이 들어오면 번 걸까요? 선수금·대출·외상 회수와 현금 매출을 가르고, 현금과 성과가 어긋나는 경우를 준수의 입금으로 풉니다.
글 읽기 →대출 원리금이 통장에서 빠지면 전부 비용일까요? 원금 상환과 이자를 가르고, 비용이 아닌 이유를 정리합니다.
글 읽기 →대출금이 통장에 들어오면 매출·수익일까요? 현금 증가와 부채 증가를 가르고, 수익이 아닌 이유를 표로 정리합니다.
글 읽기 →고깃집에서 소주를 기울이며, 출금이 전부 비용인지 가릅니다. 재료비·비품·대출 상환·개인 회식을 준수와 호일의 대화로 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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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마인드」는 거래의 실질을 먼저 보고, 자산·부채·자본·수익·비용의 변화로 해석한 뒤 분개로 옮기는 감각을 훈련합니다. 메인 연재는 나중에 한 권의 책으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