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 마인드

사람은 둘로 나눌 수 있다.
회계를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

일상과 사업의 사건을 회계적으로 해석하고, 머릿속으로 바로 분개하는 감각을 익힙니다.

도제식 회계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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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 1화8

돈을 기록하는 게 회계일까

통장 입출금을 적는 것과 회계는 다릅니다. 같은 ‘입금 100만 원’도 외상 회수·대출·출자에 따라 의미가 갈라지는 이유를, 준수와 호일의 첫 수업으로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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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지도

회계의 눈을 뜨다

회계상 거래를 알아보고, 사건을 자산·부채·자본·수익·비용의 변화로 보는 눈을 만든다.

  1. 돈을 기록하는 게 회계일까
  2. 회사와 사장님은 왜 남남이어야 할까
  3. 계약했다고 모두 거래는 아니다
  4. 무엇을 얻었고 무엇을 내주었나
  5. 돈이 들어왔다고 번 것은 아니다
  6. 돈을 썼다고 모두 비용은 아니다
  7. 거래에는 왜 항상 두 얼굴이 있을까
  8. 자산·부채·자본으로 사업을 나누기예정
  9. 수익과 비용은 언제 생기는가예정
  10. 첫 번째 재무제표를 만들어보자예정

헷갈리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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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가 자주 착각하는 숫자5

대출 원금을 갚으면 비용일까

대출 원리금이 통장에서 빠지면 전부 비용일까요? 원금 상환과 이자를 가르고, 비용이 아닌 이유를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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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 5화8

돈이 들어왔다고 번 것은 아니다

통장에 큰돈이 들어오면 번 걸까요? 선수금·대출·외상 회수와 현금 매출을 가르고, 현금과 성과가 어긋나는 경우를 준수의 입금으로 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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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분개를 외우는 대신, 분개가 보이게 만듭니다

「회계 마인드」는 거래의 실질을 먼저 보고, 자산·부채·자본·수익·비용의 변화로 해석한 뒤 분개로 옮기는 감각을 훈련합니다. 메인 연재는 나중에 한 권의 책으로 이어집니다.